분류없음 2009/01/17 04:00
머리가 복잡했던 어느날에 걸으며 찍었습니다
내 속내가 어지럽게 잘 표현된 것 같아 그때는 조금 위안이 됐습니다
이 사진을 다시 꺼내 포스팅 합니다
마음이 착찹하기 때문이죠
옳다고 생각되어지는 것들...
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객관적인 논리와 자료를 가지는데도 아니라도 하더군요
철통같은 벽을 쌓고 넘지 못하게 합니다
사람들은 벽 바깥에 있는데
그들은 벽 안쪽 정원에서 무얼하는 걸까요?
그들의 정원엔 미국에서 건너 온 소도 있고,
작은 인공 개울에는 조각배도 떠있고,
지하벙커도 있는 멋진(?) 곳이 너무 좋아 바깥의 사람은 그렇게 중요치 않은건 아닌지~
내 속내가 어지럽게 잘 표현된 것 같아 그때는 조금 위안이 됐습니다
이 사진을 다시 꺼내 포스팅 합니다
마음이 착찹하기 때문이죠
옳다고 생각되어지는 것들...
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객관적인 논리와 자료를 가지는데도 아니라도 하더군요
철통같은 벽을 쌓고 넘지 못하게 합니다
사람들은 벽 바깥에 있는데
그들은 벽 안쪽 정원에서 무얼하는 걸까요?
그들의 정원엔 미국에서 건너 온 소도 있고,
작은 인공 개울에는 조각배도 떠있고,
지하벙커도 있는 멋진(?) 곳이 너무 좋아 바깥의 사람은 그렇게 중요치 않은건 아닌지~






벙커안에서 주위에 싫은 이야기하면 싫어하는 그사람 때문인가요 ?
2009/01/18 10:35 [ ADDR : EDIT/DEL : REPLY ]빙고! ^.^
2009/01/18 10:46 [ ADDR : EDIT/DEL ]